저는 초5입니다. 공부중에 힘들어 쉬고있었어요.근데 제 눈앞에 닌텐도가 보이는거에요. 그렇게저는 게속 닌텐도를 했습니다. 근데 갑자기아빠가 집에 온거에요. 저는 황급히 닌텐도를 숨겼는데 들켜서 아빠의 신뢰를 져버렸어요. 아빠는 지금 큰 실망감을 갇고 화해의 말도 거절해요.여러분에 도움이 필요해요. 제발 제게 좋은 조언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살다보면 몰래 게임 할 수도 있는거고 더욱 초5면 아직 어린데 아버지께서 조금 심하셨네요 ㅎㅎ
크게 죄책감 가지지 말기를 바랍니다.
참아야지! 참아라! 그러면 잘 되어 갈 걸세. 친구여, 정말 자네 말이 맞네. 세상 사람들 틈에 끼여 날마다 일에 쫓기며,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동을 보기 시작한 이후로 나는 나 지신과 휠씬 더 잘 타협할 수 있게 되었네.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- 괴테